성지건설, 박경원 대표가 최대주주로

성지건설, 박경원 대표가 최대주주로

전혜영 기자
2009.12.30 17:06

성지건설은 최대주주가 고 박용오 전 회장에서 박경원 대표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변경 사유는 상속이며, 박경원 대표 등의 지분율은 25.45%이다.

박 전 회장은 지난달 4일 오전 서울대병원에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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