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건설은 최대주주가 고 박용오 전 회장에서 박경원 대표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변경 사유는 상속이며, 박경원 대표 등의 지분율은 25.45%이다. 박 전 회장은 지난달 4일 오전 서울대병원에서 별세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