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지수가 약보합세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9일 오후 1시24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2.67포인트(0.55%) 하락한 484.74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0.50% 하락한 484.95에 출발한 후 한때 상승반전, 49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기관의 매도세가 강력하다. 기관은 304억원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23억원과 154억원 순매수를 기록하며 지수 방어에 나서고 있지만 역부족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셀트리온(193,700원 ▼2,100 -1.07%)과SK브로드밴드태웅(45,600원 ▼4,600 -9.16%)메가스터디(12,160원 ▼70 -0.57%)동서(27,100원 ▲250 +0.93%)다음(46,400원 ▲1,550 +3.46%)등은 0~1% 정도 하락한 상태다.
'대장주'서울반도체(10,300원 ▲1,540 +17.58%)는 외국계 매수세가 유입되며 7% 이상 오른 상태고,네오위즈게임즈(22,900원 ▼200 -0.87%)도 5.6% 상승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상한가 7개 종목을 포함 307개 종목이 상승세다. 하한가 8개 종목 등 612개 종목은 하락세다. 126개 종목은 보합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