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갑수씨, 한국기술투자 지분확대

서갑수씨, 한국기술투자 지분확대

반준환 기자
2010.02.1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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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갑수씨는 10일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서를 통해한국기술투자(924원 ▼16 -1.7%)의 지분유지와 경영권 안정을 위해 지분율을 9.8%(830만주)에서 14.4%(1468만주)로 늘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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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준환 선임기자(부장)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기자로 2002년부터 2만여건의 기사를 작성해왔습니다. 투자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복잡한 시장을 간결하고 명확한 투자의 언어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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