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 지난해 매출 948억..전년比22%↑

성호전자, 지난해 매출 948억..전년比22%↑

반준환 기자
2010.03.0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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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전자(26,200원 ▼750 -2.78%)가 2일 지난해 전년대비 22% 증가한 949억원의 매출액을 올렸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2%, 56% 증가한 50억원, 37억원이었다.

회사측은 LED 관련 필름콘덴서와 PSU 매출증대 등을 배경으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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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준환 선임기자(부장)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기자로 2002년부터 2만여건의 기사를 작성해왔습니다. 투자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복잡한 시장을 간결하고 명확한 투자의 언어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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