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DNP(1,254원 ▲37 +3.04%)가 상장폐지 회피기업이 아니라는 소식에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22일 오전 9시53분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신DNP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28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8일 매매정지 이후 거래를 재개한 이날 키움증권 창구를 통해 46% 이상의 매수 주문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한신DNP의 유상증자 등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행위가 상장폐지기준에 해당되는 것을 회피하기 위한 것인지 여부를 검토한 결과, 이에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인정된다"고 지난 19일 공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