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무난할 실적을 보여준GS건설(26,200원 ▼1,850 -6.6%)이 소폭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45분 현재 GS건설은 전일 대비 1200원(1.34%) 오른 9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레디트스위스(CS)와 모간스탠리 창구는 매도 상위에, 도이치증권 창구는 매수 상위에 올랐다.
이날 GS건설은 1분기 영업이익이 1316억원으로 전분기보다 4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5% 늘어난 1조9392억원, 당기순익은 26% 감소한 770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