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은SK C&C(314,000원 ▲1,500 +0.48%)의 실적호전과 지배구조 변화과정이 가속화될 것으로 30일 전망했다.
이상헌 연구원은 이날 "SK C&C는 올해 1분기 실적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2분기에도 지난해 동기 대비 10% 이상의 이익 성장성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주목할 대목은 지난해 수익성 위주의 수주들이 올해 반영됐기 때문에 이익의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는 점도 곁들였다.
이 연구원은 "향후 신규사업과 해외관련 수주가 가시화될 것"이라며 "지배구조 변화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