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급락 여파로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주가 장 초반 급락세다.
7일 오전 9시 4분 현재현대차(489,500원 ▼18,500 -3.64%)의 주가는 전일대비 3.3% 떨어진 13만2000원을,기아차(150,500원 ▼8,700 -5.46%)는 1.89% 떨어진 2만8500원을 기록중이다.
부품주인성우하이텍(8,400원 ▼350 -4%)은 4.63%,동양기전(4,920원 ▼20 -0.4%)은 4.26% 하락중이며,S&T대우(33,950원 ▼350 -1.02%)와한라공조(3,940원 ▼10 -0.25%)도 각각 3.77% 내림세다.
현대차와 기아차가 신차 판매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자동차 관련주는 최근 강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전날 뉴욕증시 급락 여파로 이날 국내 증시의 하락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