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는 14일 부도설에 대한 조회공시에 대해 "12일 6억8000만원의 어음이 기업은행과 신한은행에 지급제시돼 1차부도처리 됐으나 13일 전액을 입금해 결제 완료했다"면서 "13일 기업은행과 하나은행에 16억8800만원의 어음이 1차부도처리 됐으나 은행과 협의를 통해 14일 마감까지 결제기한을 연장해 결제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김태은 기자
2010.07.1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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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보이는 14일 부도설에 대한 조회공시에 대해 "12일 6억8000만원의 어음이 기업은행과 신한은행에 지급제시돼 1차부도처리 됐으나 13일 전액을 입금해 결제 완료했다"면서 "13일 기업은행과 하나은행에 16억8800만원의 어음이 1차부도처리 됐으나 은행과 협의를 통해 14일 마감까지 결제기한을 연장해 결제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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