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종목인에스에이엠티(6,950원 ▼280 -3.87%)에 대해 거래소가 상장폐지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결론 내리면서 16일 주가가 상한가로 치솟았다.
거래소는 지난 13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반기 감사의견 부적정 등 사실확인 공시에서 자본전액잠식 및 자기자본 10억원 미만을 공시했다"며 "이는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지만 환율변동이 재무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조정한 결과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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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종목인에스에이엠티(6,950원 ▼280 -3.87%)에 대해 거래소가 상장폐지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결론 내리면서 16일 주가가 상한가로 치솟았다.
거래소는 지난 13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반기 감사의견 부적정 등 사실확인 공시에서 자본전액잠식 및 자기자본 10억원 미만을 공시했다"며 "이는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지만 환율변동이 재무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조정한 결과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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