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제강이 안산 물류센터를 200억원에 매각해 유동성 안정화에 나선 것이 호재로 작용해 27일 주가가 상한가로 치솟았다. 미주제강은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해당 부동산을 멀티큐물류에 매각했다고 밝혔다. 계약금과 중도금을 거쳐 오는 10월말 잔금 180억원 입금이 이뤄질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