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제강이 안산 물류센터를 200억원에 매각해 유동성 안정화에 나선 것이 호재로 작용해 27일 주가가 상한가로 치솟았다. 미주제강은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해당 부동산을 멀티큐물류에 매각했다고 밝혔다. 계약금과 중도금을 거쳐 오는 10월말 잔금 180억원 입금이 이뤄질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이제 즐길것"...입상 실패 미 국대, 팬과 '스파 데이트' 인증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