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203,000원 ▲3,400 +1.7%)은 8일 류마티스 관절염 바이오시밀러 CT-P13의 임상1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공시했다.
셀트리온은 이날 공시에서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게 CT-P13과 대조약인 메토트랙세이트를 병용투여했다고 설명했다. 이 결과 환자혈중 약물농도 등에서 목표한 결과치를 입증했으며 약물동력학적(PK) 동등성 등의 안전성이 증명됐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측은 "이 밖에 강직성 척추염에서의 제1상 글로벌 임상과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3상 글로벌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