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17억원 규모 공동주택 설계 용역 계약

희림, 17억원 규모 공동주택 설계 용역 계약

심재현 기자
2010.09.13 14:10

희림(4,385원 ▲335 +8.27%)종합건축사사무소는 거인이앤씨와 17억원 규모의 충남 공주시 신관동 공동주택 설계 용역을 계약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1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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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현 특파원

머니투데이 뉴욕 특파원입니다. 뉴욕에서 찾은 권력과 사람의 이야기. 월가에서 워싱턴까지, 미국의 심장을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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