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새내기주와이솔(6,520원 ▲90 +1.4%)이 상장 후 3일째 상한가 행진 중이다.
14일 오전 9시16분 휴대폰 통신 부품업체 와이솔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1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지난 10일 공모가 8000원보다 낮은 7200원에 첫 거래를 시작해 3일 만에 시초가 대비 51.4% 급등했다.
지난 이틀간 기관이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고 외국인도 10일 10만5000주를 내던졌지만 개인이 물량을 받아내며 상승세를 떠받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