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45,900원 ▲2,350 +5.4%)은 계열사 남광토건이 우리은행에 빚진 471억원에 대해 612억원 규모의 담보설정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담보제공기간은 이날부터 채무 상환 시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 담보제공이 남광토건의 원활한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진행을 위한 것으로 워크아웃 양해각서(MOU)가 체결되면 채권단 공동담보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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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45,900원 ▲2,350 +5.4%)은 계열사 남광토건이 우리은행에 빚진 471억원에 대해 612억원 규모의 담보설정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담보제공기간은 이날부터 채무 상환 시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 담보제공이 남광토건의 원활한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진행을 위한 것으로 워크아웃 양해각서(MOU)가 체결되면 채권단 공동담보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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