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은 회사 분할과 관련해 정관 변경을 포함한 분할 계획서 승인 건 등으로 주주총회를 연다고 12일 공시했다. 주주총회 날짜는 내달 26일 오전 10시 전북 익산시 망성면 어량리 13-14 본점 회의실이다. 이날 분할 계획과 아울러 김종신 감사 신규 선임의 건도 함께 함께 의결에 부쳐진다. 독자들의 PICK! '40억 채무→신체 훼손' 장동주 "원금 상환"…빚 갚으려 라방 중 "유흥주점 데려가" 은퇴한 여배우...물류센터 알바 인증샷 '3000억 CEO' 여에스더 "홍혜걸 몫 유산 20%, 조치해놨다" "본성 더러웠는데 인기 떨어지니 착한 척"…김숙, 톱스타 인성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