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사당영아 아파트 일반 계약자들의 채무 477억2071만2000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외환은행이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