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주삼성전자(323,000원 ▼16,500 -4.86%)가 90만원 주가에 육박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이재용 부사장을 COO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세대교체를 발표하자 투심은 폭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3일 개장초 전일대비 4.4%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주가를 89만7000원으로 갈아치웠다.
삼성전자 뿐 아니라 이부진 삼성에버랜드 전무가 상사부문 고문으로 승진한삼성물산,삼성엔지니어링(47,650원 ▲6,200 +14.96%),삼성카드(46,750원 ▲700 +1.52%),제일모직,한솔LCD(10,570원 ▲260 +2.52%)등도 줄줄이 신고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