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주삼성전자(268,500원 ▼3,000 -1.1%)가 90만원 주가에 육박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이재용 부사장을 COO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세대교체를 발표하자 투심은 폭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3일 개장초 전일대비 4.4%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주가를 89만7000원으로 갈아치웠다.
삼성전자 뿐 아니라 이부진 삼성에버랜드 전무가 상사부문 고문으로 승진한삼성물산,삼성엔지니어링(62,400원 ▼2,000 -3.11%),삼성카드(50,900원 ▼700 -1.36%),제일모직,한솔LCD(10,880원 ▲1,730 +18.91%)등도 줄줄이 신고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