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튠엔터(61,200원 ▲2,600 +4.44%)는 최근 유상증자 납입대금 완료에 따라 최대주주가 종전 원영식씨에서 JYP엔터테인먼트 외에 박진영 정욱 조해성 변상봉씨 등 4인으로 변경됐다고 29일 공시했다.
JYP가 보유한 제이튠엔터 지분은 17.72%에 이른다.
글자크기
제이튠엔터(61,200원 ▲2,600 +4.44%)는 최근 유상증자 납입대금 완료에 따라 최대주주가 종전 원영식씨에서 JYP엔터테인먼트 외에 박진영 정욱 조해성 변상봉씨 등 4인으로 변경됐다고 29일 공시했다.
JYP가 보유한 제이튠엔터 지분은 17.72%에 이른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