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동결 소식 뒤 원/달러 환율이 역외와 은행권 숏커버 등으로 상승 반전했다.
1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현재 1119원대에서 거래 중이다. 이날 1120원에 출발한 환율은 코스피 반등으로 장 한때 1114.50원까지 내려섰지만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금리 동결 뒤에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장중 저점 1114.50원, 고점 1123원을 기록 했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2011.56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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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동결 소식 뒤 원/달러 환율이 역외와 은행권 숏커버 등으로 상승 반전했다.
1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현재 1119원대에서 거래 중이다. 이날 1120원에 출발한 환율은 코스피 반등으로 장 한때 1114.50원까지 내려섰지만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금리 동결 뒤에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장중 저점 1114.50원, 고점 1123원을 기록 했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2011.56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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