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사장 최치훈)가 22일 중구 태평로 삼성본관에서 ‘골든벨 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최치훈 사장은 이날 ‘골든벨 장학생’ 출신 삼성카드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대학에 입학한 ‘골든벨 장학생’ 7명에게 직접 장학금과 입학 축하선물을 전달했다.

골든벨 장학생은 삼성카드가 후원하는 ‘도전! 골든벨’ 방송 프로그램에서 골든벨을 울렸거나 최후의 1인이 대상이다. 삼성카드는 매년 골든벨을 울린 장학생에게 대학입학 장학금과 해외 배낭 연수비를 지원하고, 골든벨을 울린 학교에는 학습 기자재를 지원하고 있다.
삼성카드는 청소년들의 도전 정신을 고취하고 국제적 소양을 갖춘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2001년부터 전국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도전! 골든벨’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40명의 ‘골든벨 장학생을 배출했다.
또한 삼성카드는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들이 운영하는 커뮤니티인 ‘골든벨이 맺어준 사람들(골맺사)’과 함께 마천 종합복지관 골든벨 공부방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