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종이 이틀 연속 오름세다. 리비아 사태로 중동 수주 불안감이 커지면서 약세를 보였지만 반등에 성공했다.
25일 오전 9시 26분 건설업종은 전날보다 1.41% 올랐다. 어제도 1.36% 상승 마감해 중동발 악재에 꿋꿋하게 버티고 있는 모습이다.
GS건설(23,300원 ▼1,000 -4.12%)이 2.01% 올랐고,대우건설(18,190원 ▼1,670 -8.41%)도 강보합이다.현대건설(103,300원 ▼9,300 -8.26%)과대림산업(41,250원 ▼2,550 -5.82%)은 각각 3.24%, 1.01% 상승했다.
건설주는 외국인과 개인이 '팔자' 우위지만 기관이 순매수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