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민 "이슬람채권법, 외화유입 다변화 위해 필요"

임채민 "이슬람채권법, 외화유입 다변화 위해 필요"

양영권 기자
2011.03.07 15:41

임채민 국무총리실장은 7일 이슬람 채권(수쿠크)에 대한 세금 혜택 부여와 관련해 "순수하게 경제적 논리에 입각해 외화유입 다변화를 위해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임 실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정옥임 한나라당 의원이 이슬람 채권법에 대한 견해를 묻자 이같이 말했다.

임 실장은 동남권 신공항 조성과 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토지주택공사(LH) 본사 이전 문제 등 현안에 대해 "어떤 형태로든 상반기 중 마무리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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