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모텍은 채권자 경은상호저축은행이 지난 8일 서울중앙지법에 회생절차(법정관리) 개시를 신청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회생절차 개시신청서와 함께 회사재산보전 처분명령신청서 및 포괄적 금지명령신청서도 접수했다. 법원은 서면심사를 통해 회생절차 개시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