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신운용이 푸르덴셜자산운용을 흡수합병한다.
19일 증권 및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한화증권은 최근 자회사 경영 효율성 증대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한화투신운용과 푸르덴셜자산운용을 합병키로 했다. 합병방식은 한화투신운용이 푸르덴셜자산운용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이다.
합병비율은 한화투신운용 보통주 1주당 푸르덴셜자산운용 0.3650324주다. 합병 주주총회는 오는 7월8일 개최될 예정이며 합병기일은 8월12일이다.
한화투신운용과 푸르덴셜자산운용이 합병하면 총 펀드 설정액이 18조원 규모로 증가해 업계 6위 대형운용사로 거듭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