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은 KB국민은행을 통해 판매한 목표전환형 펀드 두 개가 목표수익률을 달성해 채권형펀드로 전환됐다고 26일 밝혔다.
지난달 7일 설정된 'KB타겟섹터목표전환형펀드'는 실적 호전이 지속되는 2~3개 주도 섹터 중심의 투자로 출시 2개월도 안 돼 10.75%로 목표수익률(10%)을 달성했다. 또 지난해 11월 설정된 'KB목표전환형펀드2호' 역시 설정 이후 12.59%로 목표수익률(12%)을 조기에 달성했다.
두 펀드의 설정액은 각각 72억원과 281억원으로 채권형 펀드로 운용되다가 1년 시점에서 청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