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한통운, 하한가 직전..CJ 우선협상자 유력

[특징주]대한통운, 하한가 직전..CJ 우선협상자 유력

엄성원 기자
2011.06.28 13:59

대한통운 주가가 CJ그룹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에 하한가 직전까지 떨어졌다.

대한통운(113,800원 ▲1,000 +0.89%)은 28일 1시57분 현재 전일 대비 14.18% 떨어진 1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통운 매각주관사 관계자는 이날 "CJ그룹이 가격에서 포스코 컨소시엄을 웃돌아 우선협상대상자로 유력하게 논의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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