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2일(이하 현지시간) 아침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를 발표할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현지를 향해 전용기편으로 출국했다.
이 대통령은 더반에서 직접 유치전을 펼치고 발표 당일인 6일 저녁에는 평창의 최종 프리젠테이션 연사로도 나선다. 이 대통령은 개최지 발표 다음날인 7~8일은 DR콩고, 8~10일은 에티오피아를 각각 국빈 방문한다.
이 대통령의 아프리카 방문은 취임 후 처음이며, 역대 대통령들 가운데는 세번째 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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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2일(이하 현지시간) 아침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를 발표할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현지를 향해 전용기편으로 출국했다.
이 대통령은 더반에서 직접 유치전을 펼치고 발표 당일인 6일 저녁에는 평창의 최종 프리젠테이션 연사로도 나선다. 이 대통령은 개최지 발표 다음날인 7~8일은 DR콩고, 8~10일은 에티오피아를 각각 국빈 방문한다.
이 대통령의 아프리카 방문은 취임 후 처음이며, 역대 대통령들 가운데는 세번째 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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