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용등급 강등 여파, 코스피 1910선으로

속보 美 신용등급 강등 여파, 코스피 1910선으로

권화순 기자
2011.08.0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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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로 코스피 지수가 1910선까지 밀렸다.

8일 오전 9시 2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3%(23.86포인트) 내린 1919.89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이날 1926.57로 거래를 시작해 1910선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전 거래일 대비 많게는 30포인트 넘게 하락했다.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 소식과 유럽 부채위기 심화 속에서 코스피 지수는 5거래일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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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화순 기자

안녕하세요. 금융부 권화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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