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6000억원 규모(1.5억 KD, 22일 환율 기준)의 쿠웨이트 Wara 압력유지시설 프로젝트 낙찰 통보를 받았다고 23일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이호선, 무속 예능 1회 만에 하차한 이유..."내가 나설 길 아냐" '두번째 이혼' 알린 래퍼, 법원 앞에서 전처와 활짝..."다신 안 와"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