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유튜브와 손잡고 국내 최초 24시간 실시간 방송 서비스 제공

MTN, 유튜브와 손잡고 국내 최초 24시간 실시간 방송 서비스 제공

MTN
2011.10.25 11:05

25일부터 머니투데이방송-유튜브 채널서 전세계 어디서나 시청 가능

머니투데이 방송 MTN이 국내 최초로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와 손잡고 24시간 실시간 방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MTN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mtn)에서는 강력한 실시간 투자 정보와 고급 경제 정보, 쉽고 유익한 부문별 재테크 정보 등 24시간 생생한 투자 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만나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MTN 채널을 통해 종목 상담실, 백발백중, 전문가 투자 전략등 주요 인기 VOD를 무료로 다시 보기 할 수 있으며, ‘구독하기’ 기능을 통해 MTN채널에 업데이트되는 영상들을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다.

현재 MTN 머니투데이방송은 홈페이지(http://mtn.co.kr)를 통해 라이브 방송, VOD 그 외 전문가 방송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아프리카TV(http://www.afreeca.com)와 티빙(http://tving.com), 곰TV(http://ch.gomtv.com/4989)를 통해 고화질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또한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라이브 방송은 물론 다양한 뉴스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 볼 수 있어, 투자자가 시장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국내 최초 실시간 투자정보 서비스는 오는 25일 MTN 채널(http://www.youtube.com/mtn)의 실시간 탭 혹은 유튜브 실시간 카테고리(http://www.youtube.com/live)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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