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만 가입자를 자랑하는 국민 문자앱 '카카오톡', 증강현실의 대표주자 '오브제', 스마트폰 노트앱의 대명사 '어썸노트', 중독성 강한 게임 '불리'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머니투데이의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 수상작이라는 점입니다. 2010년 5월 카카오톡이 이달의 으뜸앱에 선정될 당시만해도 가입자는 100만명에 불과했습니다. 지난해 대상 수상작인 오브제는 올초 퀄컴의 벤처투자를 유치했습니다. 국내 최초 모바일앱 전문 시상식인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매월 으뜸앱)'이 모바일IT 산업의 '윤활유'로 불리는 이유입니다.
오는 11월 9일(수)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11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를 개최하고 '제2의 카카오톡과 오브제'를 찾습니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 폰 사용자들로부터 호평받은 우수 앱을 발굴하고 유망 개발자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 대상(방송통신위원장상) 1편을 비롯해 우수상 3개와 미래상, 특별상을 수여합니다.
'모바일 IT 빅뱅시대 융합서비스의 미래는? '이라는 주제로 국내 최고의 IT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개발자 컨퍼런스’도 함께 열립니다. 미래학자인 정지훈 관동의대 IT융합연구소장을 비롯해 조원규 구글코리아 R&D센터 대표, IT창업신화의 주역인 장병규 본엔젤스파트너스 대표, 이제범 카카오톡 대표 등의 기조연설과 SK텔레콤,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 삼성SDS 등 주요 기업들의 최신 모바일 전략 세션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모바일IT 산업 동향을 사전 점검하고 모바일 앱 융합서비스의 미래를 가늠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2011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
◇일시=2011년 11월 9일(수) 오전 9시∼오후 5시
◇등록=10월 13일(목)~11월8일(화) 선착순 400분
◇장소=서울 조선호텔 그랜드볼룸
◇비용=사전등록 일반 110,000원 / 학생 20%할인(부가세포함, 중식 및 자료집 제공)
◇문의=머니투데이 사업부(02)724-7750/7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