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407,000원 ▲22,500 +5.85%)는 "하이마트(8,080원 ▲50 +0.62%)인수 및 입찰참여에 대해 검토중에 있었으나, 하이마트의 매각일정이 무기한 연기됨에 따라 신세계그룹도 관련 사항 검토를 무기한 연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어 "추후 매각 일정 등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대로 인수에 대한 검토를 재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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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407,000원 ▲22,500 +5.85%)는 "하이마트(8,080원 ▲50 +0.62%)인수 및 입찰참여에 대해 검토중에 있었으나, 하이마트의 매각일정이 무기한 연기됨에 따라 신세계그룹도 관련 사항 검토를 무기한 연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어 "추후 매각 일정 등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대로 인수에 대한 검토를 재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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