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100엔대를 넘어선 엔/달러 환율이 곧 104~105엔/달러로 상승(엔 하락)할 것이라고 레이 애트릴 호주국립은행(NAB) 통화전략가가 10일 전망했다.
그는 엔/달러 환율의 9월말, 12월말 전망치를 각각 104, 105엔/달러로 제시했지만 104~105엔/달러가 향후 수 주 내 달성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애트릴은 "미 10년만기 국채 금리가 2% 위로 오르면 엔/달러가 올해 하반기엔 110엔/달러로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10년만기 국채 금리는 9일 1.813%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