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한전부지, 현대차 낙찰…낙찰가 10.55조원

삼성동 한전부지, 현대차 낙찰…낙찰가 10.55조원

유엄식 기자
2014.09.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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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동한국전력(39,250원 ▼1,250 -3.09%)본사 부지 최종 낙찰자가 현대차그룹으로 결정됐다.

한전은 18일 온비드에 접수된 입찰정보를 취합해 가격적정성 및 계약금 납부여부 등을 검토한 결과 가장 높은 가격을 써낸현대차(602,000원 ▼16,000 -2.59%)가 최종낙찰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낙찰금액은 10조55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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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엄식 기자

머니투데이 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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