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제주지점 이전 오픈

속보 한국투자증권 제주지점 이전 오픈

김은령 기자
2014.12.09 10:25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제주시 일도1동에 위치한 제주지점과 노형동에 위치한 신제주영업소를 ‘제주지점’으로 통합,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주요 대형마트와 병원을 비롯한 상권이 밀집한 노형로터리에 위치해 접근성을 높인 제주지점은 편안하고 품격 있는 공간에서 고객에게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재범 제주지점 지점장은 “이번 통합이전으로 좀 더 좋은 환경에서 고객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며 “오랜 자산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제주지역권 자산가들의 니즈에 맞춰 금융상품 거래 뿐 아니라 차별화된 라이프서비스까지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오픈을 기념해 신규금융상품 가입고객에게 소정의 감사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제주지점 (Tel. 064-722-0111)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은령 기자

머니투데이 증권부 김은령입니다. WM, 펀드 시장, 투자 상품 등을 주로 취재합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