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359,500원 ▼3,000 -0.83%)은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2279억원 규모의 17만4000CBM(세제곱미터)급 LNG(액화천연가스)선 1척 공사를 수주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에이치라인해운이고 계약기간은 지난 6일부터 2021년 12월31일까지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8.7% 규모다.
백지수 기자
2019.09.0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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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359,500원 ▼3,000 -0.83%)은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2279억원 규모의 17만4000CBM(세제곱미터)급 LNG(액화천연가스)선 1척 공사를 수주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에이치라인해운이고 계약기간은 지난 6일부터 2021년 12월31일까지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8.7%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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