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줄줄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오전 9시16분삼성전자(218,500원 ▼10,500 -4.59%)는 전일대비 1500원(2.53%) 떨어진 5만77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매도 상위창구에 모건스탠리, C.L.S.A,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메릴린치 등 외국계 증권사가 올라있다.
SK하이닉스(1,388,000원 ▼84,000 -5.71%)도 같은 시간 3000원(2.91%) 하락한 10만원을 기록 중이고,삼성바이오로직스(1,446,000원 ▲24,000 +1.69%)도 1만1000원(2.26%) 떨어져 47만5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10개가 모두 파란 불을 켠 가운데, 특히현대차(277,000원 ▼10,000 -3.48%)는 3.13%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NAVER(169,000원 ▼6,400 -3.65%)와현대모비스(350,500원 ▲500 +0.14%),삼성물산(308,000원 ▼8,500 -2.69%)은 1%대 내림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