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파랗게 질린 시총 상위주, 줄줄이 내림세

코로나19에 파랗게 질린 시총 상위주, 줄줄이 내림세

김소연 기자
2020.02.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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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줄줄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오전 9시16분삼성전자(251,500원 ▲2,000 +0.8%)는 전일대비 1500원(2.53%) 떨어진 5만77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매도 상위창구에 모건스탠리, C.L.S.A,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메릴린치 등 외국계 증권사가 올라있다.

SK하이닉스(1,782,000원 ▲23,000 +1.31%)도 같은 시간 3000원(2.91%) 하락한 10만원을 기록 중이고,삼성바이오로직스(1,546,000원 ▲28,000 +1.84%)도 1만1000원(2.26%) 떨어져 47만5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10개가 모두 파란 불을 켠 가운데, 특히현대차(399,500원 ▼1,500 -0.37%)는 3.13%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NAVER(228,000원 ▲20,500 +9.88%)현대모비스(462,500원 ▼19,500 -4.05%),삼성물산(335,000원 ▼7,000 -2.05%)은 1%대 내림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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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

증권부 김소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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