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파월 '테이퍼링 논의했다'... FOMC 회의 결과 전격 해석

[기획특집] 파월 '테이퍼링 논의했다'... FOMC 회의 결과 전격 해석

김경윤 MTN PD
2021.06.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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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이주호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전화) 김진일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예일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96년~97년, 2003년~2010년 美 Fed 근무)

▶ 6월 FOMC 회의 종료… 파월 의장 발언 분석

- '테이퍼링에 대한 논의를 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를 진행

- 경제 상황 진전 가정 시 향후 회의서 테이퍼링 논의 적절

- 점도표 공개 후 시장, 충격에 잠시 하락세

- 파월 의장, 기자회견을 통해 점도표發 시장 충격 진화...낙폭 줄여

▶ 6월 점도표, '조기 금리인상' 시사

- 금리인상 시기 논의는 없어

- 파월 "테이퍼링 발작 없도록 시장과 투명하게 소통할 것"

▶ 2023년 '까지'에서 2023년 '부터'로의 뉘앙스 전환, 의미는?

- 연준, 점도표 조정 통해 '조기 금리인상' 시사

- 13명 2023년 금리인상 전망 VS 7명 2022년 금리인상 전망

- 연준 위원들의 중앙값, 2023년부터 금리인상 '2번 인상'...'6번 올려야' 주장도 나와

▶ 올해 연준 '테이퍼링' 시행 시 '긴축 발작(Taper Tantrum)' 발생 가능성은?

- 연준, 2013년 ‘버냉키 쇼크’ 의식...테이퍼링 언급에 소극적

- 2013년 버냉키 쇼크 목격한 파월, 시장 접근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상황

- 파월, 기자회견 이전 30분간 시장 움직임 확인했을 듯

▶ 연준, '인플레이션 일시적일 것' 의견 유지...김진일 교수의 해석은?

- 올해 물가 전망치 3.0~3.9%

- 일시적 인플레 판단 여전… 단, 예상 대비 장기화 가능성 배제하지 않아

생방송 [굿모닝600글로벌]은 매일 오전 05시 55분 ~ 06시 51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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