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29,950원 ▲200 +0.67%)이 부평WM센터와 인천WM센터를 인천금융센터로 통합했다고 18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통합 점포 출범을 계기로 주식, 채권, 연금 등 분야별 전문가인 어드바이저를 배치해 깊이 있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김종석 인천금융센터장은 "인천금융센터는 고객 니즈에 꼭 맞는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며 "아울러 범농협으로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금융센터 통합 오픈을 맞아 10월31일까지 주식, 채권 등 자산을 입금하거나 입고한 고객에게 5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상품권을 지급하는 자산이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해외주식 약정 이벤트로 2000만원 이상 해외주식 거래 시 5만원 상품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이벤트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금융센터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인천금융센터는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16, 교원빌딩 3층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