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매일 아침 8시!!!
글로벌 증시 헤드라인 부터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 뉴스까지
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이혜은, 전채린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과 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연준이 연내 금리인하 횟수를 종전 3회에서 1회로 축소했지만 시장은 인플레이션에 진전이 있었다는 평가에 안도했다. 6월 FOMC 결과 핵심 요약부터 장 마감 후 발표된 브로드컴의 실적 결과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주요 뉴스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혼조… S&P· 나스닥 3일 연속 사상 최고
- 美 연준, 기준금리 5.25 ∼ 5.5% 유지… 7연속 동결
- 美 Fed, 올해 금리 인하 3회→ 1회… 중앙값 5.1%
- 美 5월 CPI 전년비 3.3%↑ · 근원 3.4%↑… 예상 하회
- 연준, 올해 PCE 2.6%· 근원 2.8% 상향 조정
- 애플, MS 제치고 5개월만에 장중 '시총 1위'
- 엔비디아, 3%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3%↑
- 테슬라, 장중 5%↑… 캐시우드 "5년 후 15배 간다"
- 월가,"머스크에 77조원 보상 승인 가능성 높아"
- 브로드컴, 가이던스 상향· 10대 1 분할… 시간외↑
- 오라클, 구글과 오픈AI와 파트너십에 급등
- TSMC, BofA 목표주가 상향… 4% 오름세
[출근길 뉴스프레소] 매일 오전 8시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이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월가워즈]를 통해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