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알파로직, ‘MTN차트메이커 아카데미’ 설립… 주식 전문가 양성 본격화

주식회사 알파로직, ‘MTN차트메이커 아카데미’ 설립… 주식 전문가 양성 본격화

주식회사 알파로직은 머니투데이방송(MTN)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투자 전문가 양성을 위한 ‘MTN차트메이커 아카데미’를 설립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양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브랜드 협업 사업의 일환으로, 주식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MTN차트메이커 아카데미'는 주식 및 경제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엄격한 선발 과정을 도입한다. 서류 전형 및 면접을 통해 선발된 지원자들만이 수강 자격을 얻게 되며, 이들은 알파로직이 제공하는 고급 교육 프로그램과정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실전테스트를 거치게 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식 시장분석, 투자 등 전문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특히, MTN과 알파로직이 공동 개발하는 '엑스텐(X-ten)'은 AI 데이터와 투자 전문가의 지식을 융합한 혁신적인 투자 앱으로, 아카데미와의 연계를 통해 수료생들에게 실질적인 커리어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알파로직 관계자는 "MTN차트메이커 아카데미는 알파로직과 MTN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중요한 사업으로 아카데미를 통해 양성된 인재들이 주식 전문가로서의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MTN과의 협력을 통해 우수한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식 전문가로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할 양성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고도화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MTN차트메이커 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지원 방법은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를 통해서 신청 또는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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