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엠(98,600원 ▲1,500 +1.54%)엔터테인먼트는 보이그룹 웨이션브이(WayV)가 오는 11월 새 미니앨범 'FREQUENCY'(프리퀀시)로 컴백한다고 28일 밝혔다.
WayV 여섯 번째 미니앨범 'FREQUENCY'는 11월 25일 오후 6시(한국시간)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된다. 동명 타이틀 곡 'FREQUENCY'의 한국어·중국어 버전을 포함해 다양한 분위기의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10월 28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앨범은 WayV가 지난 6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Give Me That'(기브 미 댓) 이후 약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쿤·텐·샤오쥔·헨드리·양양 5인이 참여하며, 더욱 다채로워진 WayV의 음악 세계를 만나기에 충분하다.
앞서 WayV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Give Me That'으로 첫 음악방송 1위를 비롯해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9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쿠고우뮤직, 왕이윈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써클차트 2관왕 등에 올랐다. 또 진행 중인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내년 2월까지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