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매일 아침 8시!!!
글로벌 증시 헤드라인 부터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 뉴스까지
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신유정, 전채린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삼대지수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간밤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변동성에대한 우려감이 고조됐습니다. 드디어 공개된 엔비디아의 실적과 어닝콜, 타깃실적과 자동차 기업의 감원소식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 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우크라 리스크에 혼조… 나스닥 0.11%↓
- 보우먼 "추가 금리인하 신중해야… 인플레 우려"
- 쿡 이사 "추가 인하 적절… 규모·시점 지표에 달려"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관망세에 0.8% 하락
- 엔비디아, 3Q 매출 $351억·EPS $0.81… 예상 상회
- 엔비디아, 3Q 데이터센터 매출 $308억… 예상 상회
- 엔비디아, 4분기 매출 $375억 전망… 예상 상회
- 엔비디아, 블랙웰 생산 출하 FY25 4분기 시작 예정
- 젠슨황 CEO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진행 중"
- 엔비디아, 웨드부시 "실적 후 시총 $4조 돌파 예상"
- 테슬라 이사회 의장, 대선 후 테슬라 455억원 차익
- 퀄컴 "향후 5년간 스마트폰外 연매출 30兆 목표"
- 타겟, 실적 쇼크에 주가 20%대 급락
- 포드, 수요 감소에 유럽서 4천명 추가 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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