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킨스전자(17,120원 ▲1,790 +11.68%)는 삼성전자와 66억5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테스트 소켓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11.7%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다.
이번 계약으로 오킨스전자는 올해 1분기 실적에 청신호가 켜졌다. 계약 규모는 지난해 1분기 매출액의 43.1%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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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킨스전자(17,120원 ▲1,790 +11.68%)는 삼성전자와 66억5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테스트 소켓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11.7%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다.
이번 계약으로 오킨스전자는 올해 1분기 실적에 청신호가 켜졌다. 계약 규모는 지난해 1분기 매출액의 43.1%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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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