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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메디칼(587원 ▼8 -1.34%)은 10일 AED 원격관리시스템(RM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씨유메디칼은 지난 2023년 원격관리시스템을 개발, 출시했다. 국내와 일본, 싱가폴 등 해외 여러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원격관리시스템을 통해 장비 이상 유무 확인, AED 소모품 유효기간 및 상태, 장비 이탈, 전원 on/off 등이 가능하다. AED 제품에 문제가 발생하면 원격관리시스템에 등록된 관리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림이 전송된다.
씨유메디칼 관계자는 "원격관리시스템은 관리자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응급상황 시 환자의 소생율을 높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AED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