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온(2,195원 ▼545 -19.89%)이 29일 태국, 호주, 캐나다 등에 한식 식자재 브랜드 '살림백서 프레시'를 30만달러(4억원) 규모로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을 기점으로 해외 전시회 참가, 현지 파트너사 발굴 등을 통한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살림백서 프레시는 뉴온의 생활 필수품 브랜드 '살림백서'에서 파생된 프리미엄 식자재 전문 브랜드다. 김치·고춧가루를 비롯한 한식의 재료와 함께 참깨, 김가루, 소스류 등을 판매한다. 포장, 인증, 유통 전 과정에서 수출 최적화를 실현하고 국가별 인증을 취득한 것이 특징이다.
뉴온 관계자는 "1년 내 연간 50억원 이상 수출액 달성이 목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