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스엠(87,000원 ▲2,300 +2.72%)) 소속 에스파(aespa)가 3일간에 걸친 세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에스파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2025 aespa LIVE TOUR -SYNK : aeXIS LINE)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치열한 티켓 경쟁으로 3회 공연 모두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되어 3일간 총 3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아울러 30일과 31일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 등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도 진행했다.
특히 에스파는 오는 5일 미니 6집 '리치맨'(Rich Man)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곡뿐만 아니라 주요 음원 차트 1위 등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누렸던 지난 콘서트의 솔로곡에 이어, 이번 콘서트에서도 멤버들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솔로곡 무대를 공개했다.
에스파는 이후 다음달 4일과 5일 후쿠오카, 11일과 12일 도쿄, 18일과 19일 아이치, 11월 8일과 9일 도쿄, 15일과 16일 방콕, 26일과 27일 오사카까지 총 15회에 걸쳐 전 지역 1만석 이상 규모의 아레나 투어를 펼친다.
한편 에스파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치맨'은 오는 5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플랫폼에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