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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656원 ▲5 +0.77%)은 17일 비타민 C 브랜드 레모나가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레모나는 국내 '비타민 제제' 부문에서 20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레모나는 지난 1983년 국내 최초 산제 비타민 C 제품으로 출시됐다. 40여 년간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며 국민 건강과 함께 성장해 온 국내 대표 장수 브랜드다.
레몬을 연상시키는 제품명과 노란색 패키지를 활용한 컬러 마케팅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했다는 점이 이번 수상의 배경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남궁견 경남제약 회장은 "레모나의 이번 20년 연속 수상은 고객 신뢰와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향후 더욱 믿을 수 있는 품질과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