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이 '모두 다 하나통장' 출시를 기념해 미국 소수점 주식을 증정하는 이벤트는 연말까지 진행한다. 하나은행 협업 통장인 모두 다 하나통장은 증권계좌로 자금을 별도 이체할 필요 없이 은행 원화 예금에 연계된 하나증권계좌로 국내외 주식은 물론 해외채권까지 거래 가능한 상품이다.
이벤트는 모두 다 하나통장을 개설한 손님을 대상으로 손님이 직접 선택한 미국 소수점 주식 5000원어치를 증정한다. 선택 가능 종목은 테슬라, 엔비디아, 비트마인, 팔란티어 테크, 유나이티드헬스그룹으로 지난 8월 한달 간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매수한 5개 종목이다. 신규 손님에게는 주식 매매 수수료 우대와 환전 우대 100%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조대현 하나증권 WM그룹장은 "모두 다 하나통장은 하나은행과 하나증권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탄생한 상품으로 고객이 국내외 자산을 하나의 계좌에서 자유롭게 관리할 수 있는 혁신적인 투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 연계를 통해 손님 중심의 종합 자산관리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